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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산행

최근에 다녀온 서울 근교 산은 전부 1,000미터 이하의 산이라서 이번에는 높은 산에 가기로 했다. 용문산은 용문사의 은행나무로 유명한 산이다. 생각해 보면 2011년 경륜으로 발령받아 혼자서 겨울 산행을 하다가 정상에 있는 군 기기 담벼락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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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에서

가볍게 생각하고 갔다가 고생했다. 마지막 계단보다도 처음 올라가는 길이 더 힘들었다. 중간에 약수터에서 조금 쉬니, 마지막 계단은 덜 힘들었다. 정상에 오르니 기분이 상쾌했다. 이래서 산행을 하는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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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2개 시행체의 IT부서 직원끼리 통합 워크숍을 경주로 갔다. 수서역에서 신경주역까지 2시간이 걸렸다. 앞으로 지방에 놀러갈 때에는 운전하는 것보다 KTX를 타고 가는 것도 좋을 거 같다. 애들과 함께 간다면 자동차가 경제적이지만, 이젠 나이도 들어 운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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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둘러보기

아내가 오후에 진료 때문에 휴가를 냈다. 진료후 남한산성에 갔다.  로타리가 있는 곳 근처의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주차요금은 전에 천원이었는데, 이젠 3천원으로 올랐다. 공공시설의 요금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산성길을 따라서 북문을 시작으로 서문, 남문을 방향으로 걸었다. ...

sigmal dp1 quattro manual 0

sigmal dp1 quattro manual

시그마 dp1q 사용자 설명서 기본적인 사항은 공통이지만 그래도 카메라만의 고유 특성이 있을 수 있기에 최소 3번 이상 정독해야 한다. Dp1Quattro_Man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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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공원 아침

아침에 허리가 아파서 눈을 떴다. 좀 걸어야 겠다 싶어서 공원으로 왔다. 그냥 걷기 심심해서 카메라를 가지고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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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의 아침

일출을 찍으려고 했는데, 조금 늦었다. 이번에도 사진찍기 놀이로 과하게 보정을 했다. 자꾸 하니까  나름 시그마 색감에 적응이 된다. 이러다가 익숙해지면 안되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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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기 놀이

심심해서 사진찍기 놀이 중이다.  가을도 와서 겸사 겸사 사진을 찍고 싶어졌다. 찍은 사진도 조금 과하게 보정도 하고 이것저것 해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