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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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까지 자전거 라이딩

저녁을 먹고 아내와 함께 한강까지 자전거 라이딩을 했다. 중간에 인도를 통해서 가야 하지만 성내천부터는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었다. 올림픽공원 북2문 근처에 쉼터가 있어서 잠깐 쉬었다가 갔다. 전에 이곳에 자전거 타이어 바람을 넣는 기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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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장통

작년에는 잘 몰랐는데, 올해 다시 자전거를 타기 시작하니 안장통이 와서 고생했다. 자주 타면 괜챦겠지 생각했는데, 3주차인데도 계속 아프다. 지금 타고 있는 안장의 바로 윗 등급인 제품을 중고로 구매했다. 새로 산 안장이 쿠션감이 더 좋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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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퇴근길

모처럼 미세먼지가 사라진 날 저녁에 자전거를 타고 혼자서 퇴근했다. 올해 처음으로 타는 거라서 2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재미있었다. 앞으로 꾸준히 연습해서 작년의 기량을 회복해야 겠다. 첫 라이딩이라서 중간에 3번 쉬었다. 바람도 불고 힘든 라이딩이었다. 올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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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기어배수 관련

    크랭크 기어 : 52~36T 스프라켓 기어 : 11-28T 크랭크 암 : 17cm 타이어 : 25c(25-622)     자전거를 교체후 일행과 함께 퇴근 라이딩을 하다가 낙오됐다. 내 실력은 동일하다고 판단하면 자전거가 달라진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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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대교 야경

자전거를 타고 퇴근하는 길에 찍은 반포대교 야경이다.  회사와 집의 중간 지점이 되는 곳이다. 항상 이곳에서 잠시 쉬었다가 간다. 금,토요일에는 이곳에서 푸드트럭이 많이 모여 있서 간식을 먹고 싶지만 일행들이 말린다. 이곳에서 음식을 먹으로 가는 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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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청소

올해도 벌써 4월이다. 지난 달부터 자전거를 탄다고 하면서 날씨 핑게를 대면서 계속 미루다가 라이딩 일정이 잡혀서 마지못해서 자전거 청소를 했다.  로드용 자전거는 체인 위주로 청소를 했다. 전에는 경유에 체인을 담가 놨는데, 경유를 구입하기 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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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다르다

자전거를 타고 가다 보면 내가 앞지르는 경우도 있지만, 나를 앞서가는 사람들도 있다. 더우기 초보같은 사람이 나를 앞서갈 때에는 무기력을 느끼기도 하지만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 ‘나는 그동안 먼 거리를 달려 왔기에 힘이 들어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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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산 자전거

허리가 안 좋아 시작한 운동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 자전거를 바꿨다. 조금 더 속도를 내기 위해 체력을 길러야 하겠지만, 같은 체력이라면 사이클이 좀 더 속도가 난다고 해서 입문용보다 조금 나은 것으로 중고로 구입했다. 내가 구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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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떠나 보내던 그 순간

살때 달았던 속도계의 총 거리는 1,816km나 된다. 얼마 안 탄 거 같은데, 제법 많이 탔다. 이녀석와 계속 라이딩을 하고 싶었지만 로드형으로 바꾸기 위해 지인에게 보낸다. 자전거를 보내기 위해 내려가던 엘리베이터에서 폰카로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