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에스프레소

1

브레빌870 내 입맛대로 조절하기

브레빌870를 중고로 구매할때 판매자 사무실에서 마신 아메리카노는 향이 강하고 쓴맛이 났다.  진한 느낌의 맛이 없었다. 회사에 있는 전자동 커피머신과 맛이 다를게 없었다. 구매후 집에 와서 내 입맛에 대로 에스프레소 머신을 세팅하고 싶었다. 브레빌 870은...

0

에스프레소 머신 튜닝

정확하게는 머신은 튜닝하지 않고 만드는 방법을 조금 바꿨다. 그라인더를 한 단계 낮춰서 조금 곱게 갈았다. 추출시간을 25초로 늘렸다. 30ml가 안되게 용량을 줄였다.(약 25ml 정도) 레벨링 변경 : 손가락 –> 레벨링 툴 템핑 : 레벨링만...

0

가찌아 클래식으로 에스프레소 추출하기

최근에 인터넷을 검색하니, 쫀뜩하게 내린 에스프레소가 부러워서 기변하고 싶었다. 하지만 추출압력을 높이면 혹시 쫀뜩하게 나올까 OPV밸브를 조정했는데, 마찬가지였다. 다시 원위치하고 에스프레소를 추출했다.     바텀리스로 포타필터를 교체하고  2샷용으로 다시 추출했다.   청소를 끝낸 뒤에...

1

에스프레소 머신 수리

최근에 커피 머신이 고장이 났다. 스팀이나 온수를 뽑을 때 사용하는 온수밸브가 헛돌아서 동작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커피추출 버튼이 잘 안눌러지거나 눌렀을때 버튼이 다시 튀어나오지 않는 증상이 빈번해졌다. 해외사이트에서 부품을 주문하려다가 조금 저렴한 곳에서 온수밸브와...

0

커피머신 2단계 업그레이드

바리스타 학원에서 본 크레마를 집에서 만들기 위해 노력중이다. 이번에는 다름 사람들의 추출동영상을 참고해서 바텀리스에 도전하기로 했다. 바텀리스는 일반적으로 3샷의 분량으로 추출한다. 그리고 물이 원두에 고르게 분사되기 위해 IMS 샤워스크린도 같이 주문했다. 이제 난 집에서...

다양한 에스프레소 0

다양한 에스프레소

주말에는 원하는 에스프레소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서 좋다. 특히 지난 주말에는 카페 마키아토를 만들었는지 진한 에스프레소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이탈리아 언어로 카페는 에스프레소를 의미한다. 그래서 에스프레소 마키아토라고 불리기도 한다. 1샷(30ml)에 우유거품 10ml를 넣은...

0

에스프레소머신 수리기

가찌아 클래식 2015의 내수모델에 압력계를 설치하다 보일러에서 나오는 호스에 누스가 발생했다. 압력계 설치를 위한 구멍을 잘못 뚫어서 압력계로 물이 들어가는 호스 쪽으로 압력계가 위치하게 되었다. 그래서 압력계로 호스를 압박하니, 어느 순간부터 물방울에 하나씩 나오더니,...

1

가찌아 클래식 튜닝

가찌아 직구제품을 중고로 구매하여 국내용 주파수에 맞는 펌프로 교체하고 영국 ebay에서 부품을 구입해서 스파우트를 교체하고 압력계를 설치하여 OPV로 9기압을 맞췄다. 아직 내려오는 시간과 크레마는 정확하지 않지만, 앞으로 템핑과 로스팅으로 맞춰 나가야 겠다. 추가로 실비아...

0

에스프레소 제대로 추출하기

에스프레소 추출을 위한 튜닝이 3일째 성공했다. 이베이를 통해 부품을 직구하고나서 압력을 재어 보니 8기압밖에 나오지 않았다.  2일 동안 새벽 2시까지 고생하다가 포기하고 그냥 압력을 낮춰서 2샷 바스켓을 기준으로 20초에 60ml를 추출하는 것으로 만족하려고 했다....

2

가찌아 클래식 신형(RI9403/11) 튜닝

모든 문제는 바리스타 교육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학원에서 에스프레소가 내려오는 것을 보는 순간부터 나의 커피머신에 대한 업그레이드에 대한 고민이 시작되었다. 우선 머신을 업그레이드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확인한 그 모델이었지만, 신형은 마이너 버전이라 당초의 기대만큼 성능이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