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모하

0

박스를 좋아하는 모하

고양이 모래를 주문하여 도착한 박스에 모하가 들어가서 안 나온다. 모하는 하루종일 잠만 잔다. 심심해서이다. 그래서 집에 가면 놀아달라고 보챈다. 이녀석이 청춘이라 힘이 좋아 같이 놀아주다가 지친다. 요샌 많이 놀고 많이 먹어서인지 많이 무거워졌다. 겨울이라...

0

자고 있는 모하

미세먼지가 많아도 날씨는 풀리는 중인가 보다. 모하는 추우면 움크리고 잔다. 전기장판처럼 따뜻한 곳에서는 몸을 비틀면서 곤히 잔다. 정말 날씨가 많이 풀렸다.  

0

카메라를 싫어하는 모하

어릴 적에 애들 사진 찍기 쉽지 않았는데, 요새는 고양이 사진 찍기가 어렵다.  이젠 사진을 찍는 것인지를 알아 내가 카메라만 들이대면 딴 데를 쳐다 본다. 그래서 사진을 찍으면 아래와 같이 이상한 장면만 찍게 된다. 간식으로...

0

점점 살찌고 있는 모하

모하가 요새 심심해 한다. 저녁에 놀아주지 않으면 잠만 잔다. 주말에 낮에 낮잠을 자니, 자기도 잠만 잔다. 배 고프면 “야옹”거리며 애교를 부리지만, 먹을 것을 먹고 난 다음에는 다시 잠 자러 간다. 그래서인지 요새 살이 많이...

0

모하

모하가 요새 안방에서 자다 보니, 새벽에 밥 달라고 깨운다. 그래서 항상 새벽잠을 설치게 된다. 밥 먹은 다음에도 놀아달라고 보챈다. 그래서 밥 먹고 있는 사이에 안방문을 닫고 잔다. 그러면 안방문 앞에서 몇 번 울다가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