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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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산 산행

최근에 다녀온 서울 근교 산은 전부 1,000미터 이하의 산이라서 이번에는 높은 산에 가기로 했다. 용문산은 용문사의 은행나무로 유명한 산이다. 생각해 보면 2011년 경륜으로 발령받아 혼자서 겨울 산행을 하다가 정상에 있는 군 기기 담벼락을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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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산에서

가볍게 생각하고 갔다가 고생했다. 마지막 계단보다도 처음 올라가는 길이 더 힘들었다. 중간에 약수터에서 조금 쉬니, 마지막 계단은 덜 힘들었다. 정상에 오르니 기분이 상쾌했다. 이래서 산행을 하는 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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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둘러보기

아내가 오후에 진료 때문에 휴가를 냈다. 진료후 남한산성에 갔다.  로타리가 있는 곳 근처의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주차요금은 전에 천원이었는데, 이젠 3천원으로 올랐다. 공공시설의 요금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산성길을 따라서 북문을 시작으로 서문, 남문을 방향으로 걸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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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 매봉

  서울이 노란색으로 먼지와 매연으로 둘러쌓여 있다. 그 안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이렇게 산위에 올라오니 도심의 공기가 안좋다는 것을 실감했다. 약간은 무섭기까지 했다.     서울의 유명 전망명소중의 하나라고 하는 매봉이다.     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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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의 가을

[Best_Wordpress_Gallery id=”8″ gal_title=”오대산”] 지난 주 TV에서 오대산의 단풍이 절정이라고 소개하는데 산이 온통 울긋불긋해서 정말 장관이었다. 절정을 하루 넘겨 비가 오는 월요일에 오대산으로 향했다. 평일인데다 비까지 오니 등산객이 거의 없어 차도 막히지 않아 월정사까지  2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