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여행기

0

용문산 산행

최근에 다녀온 서울 근교 산은 전부 1,000미터 이하의 산이라서 이번에는 높은 산에 가기로 했다. 용문산은 용문사의 은행나무로 유명한 산이다. 생각해 보면 2011년 경륜으로 발령받아 혼자서 겨울 산행을 하다가 정상에 있는 군 기기 담벼락을 타고...

0

검단산에서

가볍게 생각하고 갔다가 고생했다. 마지막 계단보다도 처음 올라가는 길이 더 힘들었다. 중간에 약수터에서 조금 쉬니, 마지막 계단은 덜 힘들었다. 정상에 오르니 기분이 상쾌했다. 이래서 산행을 하는 게 아닌가 싶다.

0

제주도 교육(2019년)

이번 교육은 패키지 여행 같았다. 이번 교육은 우리 팀에서만 경쟁률이 3대1이었다. 실장님과 다른 팀장님은 안되고 나만 되었다. 내가 선택한 차수의 경쟁률이 낮았나 보다. 어쨌든 회사의 비용으로 힐링교육을 다녀온다고 해서 좋았다. 아침에 일찍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0

남한산성 둘러보기

아내가 오후에 진료 때문에 휴가를 냈다. 진료후 남한산성에 갔다.  로타리가 있는 곳 근처의 주차장에 차를 세웠다. 주차요금은 전에 천원이었는데, 이젠 3천원으로 올랐다. 공공시설의 요금은 올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산성길을 따라서 북문을 시작으로 서문, 남문을 방향으로 걸었다. ...

0

유럽여행 8번째 풍경사진(’19)

사진을 편집할때 자동으로 하니, 어두운 부분은 밝게 하고 밝은 부분은 어둡게 했다. 수치는 (+)와 (-)가 동일해서 전체적으로 동일하다. 하지만 색감이 물빠진 듯한 느낌이 난다. 만약에 정말 좋은 모니터를 통해 본다면 계조가 좋아서 전체적으로 모든...

0

리스본(’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8일차 리스본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기에 8시에 간단하게 머핀에 커피만 먹고 호스텔을 나왔다. 입구에 사람이 없었고 그냥 체크아웃할 사람은 키를 놓고 가라고 되어 있어서 우리는 데스크...

0

세비야(’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6일차 일출을 보기 위해 아내와 함께 유럽의 발코니로 갔다. 어제 아침은 구름이 없어서 수평선에 노란색 선이 그어진 거처럼 보였는데, 오늘은 구름에 햇살이 비추어 더욱 아름다웠다....

0

네르하(’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4일차 어제 삼각대가 없어서 제대로 찍지 못한 일출을 찍으러 호텔을 나섰다. 하지만 해변까지 갔다 오면 그라나다로 가기 위해 비행기를 놓칠 거 같았다. 그래서 람블라스 거리...

0

바르셀로나(’19)

여행출발 -> 바르셀로나 -> 네르하 -> 세비야 -> 리스본 1일차 바르셀로나 공항 수화물을 찾고 보니 큰 캐리어의 지퍼가 고장나서 약간 벌어져 있었다. 다행이 내용물이 밖으로 나오거나 하지 않았다. 캐리어를 감싸는 스트랩을 사 놓고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