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일상

일상의 이야기

1

에스프레소 1샷 추출하기

바리스타 교육을 받을 때 2샷용으로 실습을 했고, 바스켓에 원두를 가득 담아 누르지 않은 체로 템핑을 한다. 일반적으로 원두의 양을 매번 정확히 측정하기 어려우니, 위와 같이 하면 적당량이 된다. 이론적으로는 원두의 양은 조금씩 다르다. 1샷에...

0

가찌아 클래식으로 에스프레소 추출하기

최근에 인터넷을 검색하니, 쫀뜩하게 내린 에스프레소가 부러워서 기변하고 싶었다. 하지만 추출압력을 높이면 혹시 쫀뜩하게 나올까 OPV밸브를 조정했는데, 마찬가지였다. 다시 원위치하고 에스프레소를 추출했다.     바텀리스로 포타필터를 교체하고  2샷용으로 다시 추출했다.   청소를 끝낸 뒤에...

0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을 보다

공부준비 작년에 중개사사무소에 가서 최근에 바뀐 부동산 정책에 대해 얘기하다가 사장님이 “부동산에 관심이 많은 거 같은데, 한살이라도 젊었을때 공인중개사 시험을 보라”고 권했다.  생각해보니, 아버지도 70세 즈음에 공부를 하셔서 합격을 하셨다. 중간에 수학공식을 내게 물어보기도...

1

라바짜 원두를 사다

회사에 커피를 내려서 가지고 다니는데, 어느날 다른 사무실에 갔다가 그곳에서 내려준 드립커피를 마셨는데, 정말 맛있었다. 난 집에서 커피를 내려서 회사로 가져오는데, 위가 좋지 않아 커피를 하루에 한잔만 마시려고 원래보다 물을 더 부어서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0

언제나 즐거운 칭찬

어제 점심을 먹고 있는데, 작은애한테 문자가 왔다. 내가 타준 커피를 친구들이 먹어보고는 맛있다고 칭찬한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왔다. 요즈음 유행하는 축약어에 대한 설명도 곁들여서. 아아 : 아이스 아메리카 JMT :정말 맛있다. 얼죽아 : 얼어...

1

2019년 세종 철인3종대회 참가기

대회준비 아버지 생신에 친척분들이 많이 참석을 했다. 그런데, 식사가 끝나고 헤어질 무렵에 형중이형이 내게 아직도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겠다고 했다. 마침 옆에 있던 큰 형이 내가 철인3종 대회에도 나가며 몸 관리를 잘 한다고 했다. 집으로...

0

은주네 엑셀 가계부

퍼온곳 : https://blog.naver.com/ej5824486/221429730723 나는 가계부를 제대로 작성하지 않고 그저 사용내역을 기록하는 용도로만 사용한다. 제대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단순 사용내역의 기록이 아닌 전체 내역을 파악하기 쉽게 정리되어야 한다. 인터넷을 검색하니 개인 블로그에 엑셀로 만든 가계부를 만들어서...

0

화분 받침대

몇 개월 전부터 아내가 화분 받침대를 만들어 달라고 했다. 디자인을 그려줬는데, 목재를 사서 만들려고 하니 비용이 꽤 든다. 상용품으로 사는 게 나을 거 같아 몇 가지 제품을 아내에게 보여줬는데 별로라고 한다. 결국 버리게 된...

0

여의도 불꽃놀이

자전거 타고 집으로 오는 길에 여의도 부근에서 불꽃이 터지는 소리가 들었다. 정식으로 하는 불꽃축제는 아닌 거 같았다. 중간에 불발이 되는 것도 있었다.  미리 불꽃축제를 연습하는 거 같았다. 자전거를 타면 이렇게 중간에 가다가 멈추고 구경할 수...

0

서울의 비싼 물가

참고사이트 :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2773108 서울이 다른 도시보다 비싼 품목이 생필품에 집중되어 있다. (커피 빼고)  우리보다 잘 사는 선진국도 생필품의 가격은 저렴하다. 특히 주식으로 하는 빵과 우유, 건강을 위한 과일, 자주 마시는 커피 등은 저렴한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