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기타

0

비앙코 블렌더

지난 주말 내내 고생을 하다가 드디어 블렌더를 골랐다. 마음 같아서는 바이타믹스라는 최고급 블렌더를 사고 싶었지만,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해야 했다. 막판에 아내가 국내 제품이 AS가 편리해서 좋다고 모델을 변경하고 싶어했지만, 그냥 독일제품으로 골랐다. 국내제품으로는...

0

커피엑스포(2019년)

내가 커피를 좋아해서 올해에도 커피 엑스포에 아내와 함께 다녀왔다. 오후에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오전에 갔다. 그래도 사람이 많았다. 미리 받은 초청장에 찍힌 바코드를 카카오톡에서 인식을 하니, 등록하는 화면으로 이동해서 등록을 하고 창구에 가니 손목...

0

바케트

집에서 쉽게 만들수 있는 게 바케트 빵이다. 집에 있는 오성제빵기로 반죽을 하면 손이 덜 간다. 처음에는 직접 손으로 반죽하느라 손에 밀가루 반죽이 묻어서 떼어내느라 고생하고 갈수록 찰지기 때문에 힘들어서 고생했는데, 제빵기의 반죽기능을 이용하기 편하다....

0

내가 가본 식당 리스트(작성중)(’19)

이번 유럽여행을 하면서 식사 주문이 어려웠다. 블로그에서는 어떤 음식이 맛있다고 하고 추천해준 식당도 있었지만 주문하기는 쉽지 않았다. 맛있는 음식을 주문하려고 시도했었지만 쉽지 않았기에 적어도 내가 먹었던 음식에 대해서는 기록해 놓고자 한다. 만약에 다시 주문하라고...

0

또띠아

서윤이는 아내가 집에서 만든 또띠아를 어릴때부터 좋아했다.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 미리 고구마를 쪄서 다진 다음에 냉장고에 보관해 놓는다. 양배추도 미리 짤게 짤라 놓는다. 또띠아를 펴서 토마토스파게티 소스를 얇게 바른 다음에 고구마, 양배추, 피자용...

0

앙버터 치아바타

최근에 체인 빵집이 아닌 곳에 가면 앙버터로 만든 제품들이 많다. 굵은 버터가 있어 느끼할 거 같지만 먹어보면 달고 맛있다. 계속 먹다보면 금방 다 먹게 된다. 아내도 이 빵을 좋아한다. 집 근처에  “알레 아 파리”라는...

0

삼청동 수제비

이번 추석에는 처가에 가지 않았다. 다음 주에 내려가야 해서 그냥 집에서 쉬었다. 저녁무렵에 아내와 수제비 먹으러 삼청동에 갔다. 남한산성에 가려고 했는데, 차가 막혀서 거리는 멀리만 소요시간이 큰 차이가 없어서 삼청동까지 갔다. 가는 길에 북악스카이웨이를...

0

계란후라이 전용 팬

윤식당2에서 나왔던 계란 후라이를 동시에 4개를 할 수 있는 팬을 선물로 받았다. 아내가 보험 영업하시는 사돈에게서 받은 것이다. 어릴때 애들 보험을 가입했는데, 아직까지도 계속 연락을 주시고 보험사에 대신 신청해서 선물도 받게 해준다. 참으로 고마운...

1

방탄커피

최강의 식사라는 책을 읽고 만든 방탄커피 애들은 싫어한다. 결국 내가 먹어야 하는 상황이다. 난 굳이 살을 빼지 않아도 되는데, 나의 목표는 살을 찌우는 것임에도 마신다. ㅎㅎ 첫날 2모금 마시고나서 이틀 연속으로 방탄커피를 마시는 중이다....

0

쥬시 스튜디오

우리집에도 가족사진을 걸어 놓고 싶어서 검색하다가 찾은 사이트이다. 스튜디오를 빌려주기도 하고 가족사진이나 리마인드 웨딩촬영도 한다. 가족사진을 찍고 나서 스튜디오를 렌트해서 다양한 포즈로 가족사진을 찍으면 좋겠다.  내가 주말에 근무해서 이젠 애들과 함께 온가족이 모이기도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