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빌870 커피머신

직구로 구매한지 한달된 제품을 중고로 구했다. 개인 사무실에 얼마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한달 사용한 것을 약 15만원 정도 할인받아 산 셈이다. 어느 까페에서는 가찌아 클래식에서 브레빌870으로 업그레이드는 크게 차이가 나지 않을 거라고 했는데, 그정도면 만족한다. 기존에 사용하는 것은 큰애에게 주려고 한다. 원래는 저렴한 것을 새로 사서 주려고 했지만, 에스프레소가 제대로 추출되지 않을 거 같아서 기존에 사용하던 가찌아클래식을 줘야겠다.

나의 머신 변천사 : 드롱기 EC9(3년) -> 드롱기 EC155(5년) -> 가찌아클래식(3년 6개월) -> 브레빌870

브레빌코리아 홈페이지에서 제품에 대한 소개자료를 가져왔다.

브레빌 본사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은 브레빌870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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