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스타 코어텍스 신발

최근에 신발을 샀다. 기존에 신던 신발이 너무 편해서 그신발만 신었더니, 많이 닮아서 같은 모델로 샀다. 기존 신발을 산지 거의 6년 가까이 되었기에 새로운 신발은 디자인과 기능이 약간 다르다.

하지만 새로 산 신발은 불편하다. 기존 신발에 길들어져서가 아니라 약간 다른 디자인 때문에 불편하다. 일단 발볼이 좁다. 신발 길이도 기존보다 약간 작다. 그리고 원래 그런지는 몰라도 발목 부분이 높게 올라왔고 폭이 좁다. 그래서 신발끈을 약간 느슨하게 해도 벗기 불편하다. 새로 바뀐 BOA버튼도 조금은 불편하다. 벗을때 편하라고 들어올리면 전체가 느슨해 진다. 기존 꺼는 매번 반대방향으로 여러번 돌리는 고생은 안해도 된다. 하지만 약간만 느슨하게 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다. 그리고 디자인이 다른 것인지 짝퉁인지 몰라도 앞 부분이 낮지 않아 약간 붕 뜬 느낌이다. 물론 광고하는 사진은 기존 꺼와 동일하게 디자인이 좋다. 기존 신발은 처음 신을 때부터 편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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